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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전통식으로 만들어 남녀노소가 좋아하는 간식용 식품, 임실엿

전통쌀엿-옛날부터 이어 내려오는 전통의 맛

옛날부터 박사골 삼계지역은 쌀 엿을 만들어 먹던 농가가 많았고, 그 솜씨가 지금까지 이어져 내려와 이웃과 친지 간에 주고 받던 선물이 특산품이 되었습니다.

옛날 방식 그대로 농가에서 주문 생산하고 있습니다.

임실엿에 대한 소문이 사람들 입을 타고 퍼져 현재는 명절이면 주문량이 많아 물량을 다 소화하지 못할 정도로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임실의 자랑입니다.

임실엿 특징

박사골 쌀엿은 바삭바삭하다

박사골에서 만든 쌀엿은 안에 바람구멍이 많이 들어 있어 깨물면 바삭바삭 부서져 엿을 먹는데 부담이 없고 바삭바삭한 느낌이 좋습니다.
이 바삭함의 비밀을 살짝 엿보자면 둘이 앉아서 엿을 빚어 내는데 있습니다. 엿을 빚어 낼 때 늘이고 꼬는 과정에서 바람이 들어가 구멍이 생기고 이 때문에 엿이 딱딱하지 않고 입 안에서 잘 부서집니다.

입안에 달라 붙지 않는다.

엿을 먹기 힘든 것은 엿이 매우 끈적끈적해 씹으면 씹을 수록 이에 꽉 달라붙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엿을 먹다가 조금 부실한 이가 빠질 수도 있으며 멀쩡한 이가 빠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임실엿은 이에 달라 붙지 않으니 걱정 없이 마음껏 즐길 수 있다.

매우고소하다

임실엿은 좋은 재료만을 엄선하여 사용하고 있다. 특히 콩가루와 깨를 아끼지 않고 듬뿍 집어 넣어 고소한 맛이 나고 몸에도 좋다.

구입처

삼계전통쌀엿보존회 ☏(063)642-7531

삼계농협 ☏(063)642-7509

박사골정보화마을 ☏(063)642-7076, 홈페이지 : http://bs.invil.org 새창아이콘

구입시기

매년 10월부터 이듬해 5월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