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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안내

전북 임실 치즈마을은 전주시로부터 약 20㎞ 거리에 위치하여 도심과의 접근성이 우수한 마을로써 한국치즈의 원조 임실치즈의 뿌리를 가진 마을입니다. 마을사진

치즈마을이 오늘의 모습을 갖추기까지는 벨기에 출신 디디에세스테벤스(한국명:지정환) 신부님과 심상봉목사님, 이병오 이장님과 같은 선구자와 주민들의 밤낮 없는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1966년 지정환 신부님이 산양 두마리를 키우면서 치즈만들기를 시작하였고, 느티나무로 마을가꾸기를 한 결과 “느티나무”로 불리우다가 마을총회를 통해 “치즈마을”로 개칭하게 되었습니다.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운 치즈마을”이란 테마로 더불어 사는 사회를 꿈꾸며 바른 먹거리와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먼저 생각하는 사람들이 모여 사는 마을입니다.

작지만 소박한 꿈으로 마을주민들이 합심하여 열심히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운 치즈마을”로 가꾸어 가고 있습니다.
마을사람들이 직접 진행하는 치즈낙농체험과 흥겨운 농촌체험으르 통해 도시와 농촌이 하나되는 작은 세상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마을입구에 줄지어 늘어선 느티나무가 여러분의 방문을 환영하고 있습니다.

임실치즈

맑고 깨끗한 자연에서 얻은 담백한 그맛! 임실치즈
벨기에 출신 지정환 신부가 국내 최초로 개발 보급한 한국 치즈산업의 원조인 임실치즈, 직접 경영하는 목장인 신선한 원유와 40년 이상의 가공 기술력으로 만든 임실 치즈는 청정지역에서 생산된 원유로 저온살균 63℃로 30분간 살균함으로써 우유 속의 영양가를 보존하는 방식으로 치즈를 생산하여 맛이 고소하고 어린이와 노약자의 영양간식으로 매우 좋습니다.

임실치즈의 역사

벨기에 출신 디디에세스테벤스(지정환)신부가 1964년 임실 성당에 주임신부로 부임하면서 산양 두마리를 기른 것이 계기가 되었다.
지정환 신부가 가난한 농민들에게 자활의 터전을 만들어주기 위해 산양을 보급했으며, 농민이 키우는 산양이 늘고 여기서 짜낸 우유 재고가 넘치자 직접 프랑스, 이탈리아 등의 고장을 찾아다니며 기술을 전수 받아 농민들에게 "우유로 만든 두부"라고 설득하면서 참여를 독려하였고, 비로소 1967년 임실읍에 임실치즈공장을 설립, 대한민국에 임실치즈를 탄생시켰다.

이플 유가공 영농조합법인

이플 요구르트, 치즈
치즈마을내에 목장형 유가공 공장으로 2007년 창업된 이플 유가공 영농조합법인은 새로운 요구르트, 치즈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한국치즈 만들기 40년 역사를 지닌 발상지에서, 직접 목장의 신선한 우유를 생산, 관리하여 치즈와 요구르트를 만드는 목장형 임실 이플 유가공 영농조합법인입니다.

임실의 청정지역에서 생산된 원유로 고온방식이 아닌 외국의 전통 방식인 저온살균 63℃로 30분간 살균함으로써 우유속의 영양가를 보존하는 방식으로 치즈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이플의 청정원유로 만드는 요구르트는 60℃ 예열로 균질하여 90℃로 살균 냉각, 유산균 배양을 거쳐 포장하고 가족의 입맛과 영양에 정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당일에 이플 목장에서 착유된 원유는 5분안에 이플 공장에 도착하여 당일에 가공함으로 신선유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건강한 젖소 만들기에 역량을 집중시켜 건강한 우유가 좋은 유제품이 된다는 신념하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참고사이트: 임실치즈마을 http://www.임실치즈마을.한국>